㈜더원투자파트너스, 빅데이터 분석 주식프로그램 ‘메타퀀트’ 선보여

최근 데이터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력이 좋아지면서 주식시장에서도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를 사람이 처리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오차가 발생할 확률도 높다.

그러나 수학적 알고리즘을 통한 컴퓨터 프로그램은 방대한 정보의 분석과 처리가 가능해 수치상 정확한 예측이 가능해 보완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다.

이에 ㈜더원투자파트너스는 더원경제연구소를 설립하고 증권시장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판단하는 주식프로그램 '메타퀀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증권가의 정보와 뉴스, 종목이 가지고 있는 추세와 매매동향을 고려하고 분석해 종목 추천을 할 수 있다"며 "해당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완벽에 가까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게 돼 투자문화의 새로운 혁신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더원투자파트너스는 대한민국의 주도산업이 될 수 있는 기술력과 사업력이 우수한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및 경영지원을 통해 투자기업의 혁신과 기업가치 제고를 지원함으로써 해당 기업을 관련 업종 내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문회사이다.

현재 메타퀀트 개발을 기념해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32602109923812021&ref=naver